
"주 예수 안에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날마다 더 잘되는 교회"할렐루야!청주 벧엘교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모든 성도님들과 방문객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따뜻하게 환영합니다.1982년 11월 11일, 하나님의 크신 은혜 속에 첫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된 기독교대한감리회 청주 벧엘교회는 초대 김영봉 목사님과 2대 故 박선주 목사님의 신실한 기도와 눈물의 헌신 위에 세워진 거룩한 예배 공동체입니다. 오늘날 3대 담임목사로 부름받은 저(임형수 목사)와 온 성도들은 선대 목회자와 성도님들이 쌓아 올린 고귀한 영적 유산을 감사히 이어받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겸손히 이루어가고 있습니다.저희 교회의 신앙 고백은 단순하고 명확합니다. 오직 복음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원을 얻음을 믿으며, 신앙생활의 모든 순간마다 성령님의 절대적인 도우심을 구하는 것입니다. 정직한 회개와 그에 합당한 순종의 삶을 살아가며, 온 천하보다 귀한 영혼이 구원받아 천국에 이르고 훗날 주님 앞에 섰을 때 받게 될 따뜻한 칭찬과 상급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것이 우리 신앙의 최종 목적입니다.감사하게도 청주 벧엘교회는 세상의 소란스러운 자랑이나 소리가 아닌, 오직 하나님을 향한 "깊고 진솔한 기도 소리"만이 정결하게 울려 퍼지는 평안하고 따뜻한 주님의 몸 된 교회입니다.저희는 "예배와 기도로 모여 사랑과 성령으로 증인되는 교회(행 8:4~8)"라는 2030 목회 비전 아래, 2026년 한 해 "주 예수 안에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날마다 더 잘되는 교회(행 9:31)"라는 표어를 가슴에 품고 예배와 선교를 향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습니다.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제자들을 양육하고, 다음 세대 아이들과 청년들이 하나님 안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장학과 단기선교 등으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며, 미자립교회와 해외 선교지, 그리고 지역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는 것은 교회가 감당해야 할 거룩한 소명이자 우리의 큰 기쁨입니다.홀로 걸어가는 신앙의 길은 때로 외롭고 지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 안에서 함께 기도하고 서로를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공동체가 있다면, 그 걸음은 날마다 은혜와 소망으로 채워질 것입니다.주님의 보혈 위에 세워진 청주 벧엘교회에서 영혼의 참된 안식을 누리며, 천국을 향한 복된 여정을 함께 걸어가시기를 기쁜 마음으로 초청합니다.여러분의 삶과 가정 가운데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기독교대한감리회 청주 벧엘교회 담임목사 임형수 드림